구성환, 이재용 회장→전현무 다녀간 시장서 먹방‥인기에 흐뭇(나혼산)

서유나 2025. 4. 26.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구성환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방송인 전현무가 다녀간 자리에서 먹방을 펼쳤다.

이날 부산의 한 시장에 간 구성환은 한 어묵집 앞에서 우연히 전현무의 사진을 발견했다.

무지개 회원들의 "부산 아니고 전국에 있더라", "난 최근 동대문 닭한마리에서 형 사진 봤다"라는 증언이 쏟아지는 가운데, 구성환도 전현무 사진을 찍으며 상봉 인증샷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구성환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방송인 전현무가 다녀간 자리에서 먹방을 펼쳤다.

4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3회에서는 서울을 떠나 부산 한 달 살기에 도전한 구성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부산의 한 시장에 간 구성환은 한 어묵집 앞에서 우연히 전현무의 사진을 발견했다. 무지개 회원들의 "부산 아니고 전국에 있더라", "난 최근 동대문 닭한마리에서 형 사진 봤다"라는 증언이 쏟아지는 가운데, 구성환도 전현무 사진을 찍으며 상봉 인증샷을 남겼다.

전현무는 "저기 맛있었는데"라며 그 맛을 회상하더니 "저기가 이재용 회장이 먹던 자리"라고 전했다. 구성환 역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지 즉석 먹방을 펼친 데 이어, 어머니께 선물한 어묵도 종류별로 구입했다.

그런가 하면 구성환을 알아보는 시민들의 인사와 사진 요청이 쏟아졌다. "너무 잘생겼다", "날씬하시네"라는 칭찬에 웃으며 열심히 팬서비스를 한 구성환은 "제가 인기가 강호동 선배님 젊은 시절처럼 많은 걸 시장 가서 알았다. 너무 놀랐다. 일단 뭐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우리 (이)장우, (김)대호, 키 경남 지역 부산 저도 3명에 질 자신이 없다"며 흐뭇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