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한국 조선업 용접 인력 53명 양성
조희수 2025. 4. 26. 00:01
[KBS 울산]울산시는 베트남에 있는 기술대학교에서 현지인 53명이 조선 용접 관련 기술과 한국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이 개발협력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울산시와 HD현대중공업도 교육 과정과 운영에 참여했습니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울산과 베트남을 비롯한 국내외 조선 관련 업체와 연계해 취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조희수 기자 (veryjh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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