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햇빛 알레르기에 선크림 치덕치덕 “꽃분이보다 하얘”(나혼산)

서유나 2025. 4. 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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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구성환이 선크림을 듬뿍 바른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4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3회에서는 서울을 떠나 부산 한 달 살기에 도전한 구성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구성환은 외출 전 햇살이 센 것 같다며 선크림을 꺼내 발랐다. 선크림을 손에 잔뜩 짠 구성환은 이를 얼굴에 치덕치덕 발랐다. 앞서 구성환은 백반증 때문에 선크림을 잘 발라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현무, 박나래가 "꽃분이보다 하얀데", "오늘 마임 축제 있는 것 아니죠"라고 놀리자 구성환은 "웃을 일이 아니라 진짜 저렇게 발라야 한다. 햇빛 알레르기가 있어서"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꽃분이보다 하얘서 조금 놀랐을 뿐"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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