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 "한미, 상호 균형적 무역 향한 진전 중요하다는 데 합의"

박재현 기자 2025. 4. 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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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촬영하는 안덕근 장관과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안덕근 산업통상부 장관이 양국간 상호적이고 균형 잡힌 무역을 향한 신속하고 의미 있는 진전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동의했다고 USTR이 25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USTR은 전날 진행된 그리어 대표와 안 장관 간 회담에 대한 사후 보도자료에서 "생산적 회담이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리어 대표는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 무역정책'의 우선순위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5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리어 대표와 안 장관은 회담에서 USTR과 산업부 간 다음 단계에 대해 논의했으며 내주 기술적 논의를 진행할 것을 양측 팀에 지시했다고 USTR은 밝혔습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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