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수, 정숙과 싸우다 급 대시 “나랑 사귀자…차인 적 없어” (지볶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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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수가 10기 정숙에게 대시했다.
25일(금) 방송된 SBS Plus·ENA·티빙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지볶행) 9화에서는 10기 영수가 10기 정숙과 언쟁을 벌이다가 돌연 박력 넘치는 대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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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수가 10기 정숙에게 대시했다.

25일(금) 방송된 SBS Plus·ENA·티빙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지볶행) 9화에서는 10기 영수가 10기 정숙과 언쟁을 벌이다가 돌연 박력 넘치는 대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숙은 “오빠가 센스와 눈치만 좀 있으면... 티키타카가 안 되는 스타일”이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영수가 “내가 잘 맞춰준다니까. 너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며 맞섰다.
이어 영수가 “너한테 센스를 발휘할 일이 뭐가 있어? 너랑 사귈 것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정숙은 “사귀고 안 사귀고를 떠나서 남녀가 만났을 때 기본적인 게 있어”라며 답답해했다.


영수는 “그럼 너 나랑 만나. 나랑 사귀어. 만나면서 무슨 센스가 없는지 알려줘. 내가 만난 사람들은 다 만족했고 내가 찼지. 난 한 번도 차인 적 없다니까”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정숙은 “환장하네”라고 한 후 자리를 피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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