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수, 정숙과 싸우다 급 대시 “나랑 사귀자…차인 적 없어” (지볶행)

김혜영 2025. 4. 25. 23: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10기 영수가 10기 정숙에게 대시했다.

25일(금) 방송된 SBS Plus·ENA·티빙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지볶행) 9화에서는 10기 영수가 10기 정숙과 언쟁을 벌이다가 돌연 박력 넘치는 대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10기 영수가 10기 정숙에게 대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금) 방송된 SBS Plus·ENA·티빙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지볶행) 9화에서는 10기 영수가 10기 정숙과 언쟁을 벌이다가 돌연 박력 넘치는 대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숙은 “오빠가 센스와 눈치만 좀 있으면... 티키타카가 안 되는 스타일”이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영수가 “내가 잘 맞춰준다니까. 너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며 맞섰다.

이어 영수가 “너한테 센스를 발휘할 일이 뭐가 있어? 너랑 사귈 것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정숙은 “사귀고 안 사귀고를 떠나서 남녀가 만났을 때 기본적인 게 있어”라며 답답해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영수는 “그럼 너 나랑 만나. 나랑 사귀어. 만나면서 무슨 센스가 없는지 알려줘. 내가 만난 사람들은 다 만족했고 내가 찼지. 난 한 번도 차인 적 없다니까”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정숙은 “환장하네”라고 한 후 자리를 피했다.

한편, ‘지지고 볶는 여행’은 ‘나는 솔로’의 제작진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성공적인 론칭 후 또다시 야심차게 선보이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