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2시간 준비했는데 김 샜다"…대진 변경에 안타까움 드러내(뽈룬티어)
강원 연합 대혼란, 정대세는 이영표에 정면 돌파

(MHN 오세나 인턴기자) 스포츠 예능 '뽈룬티어'가 시합 대진 변경으로 강원 연합과의 대결에서 예기치 못한 혼란을 일으킨다.
오는 26일 방송될 KBS2 '뽈룬티어'는 이영표, 손흥민의 고향, 강원 연합과의 전국 제패 2차전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지난 방송에서 강원 연합을 처음 마주한 뽈룬티어는 강원 철원 FC, 춘천 JWFS를 상대로 사상 최초 '무실점 2연승'을 달성하며 레전드의 위력을 과시했다.
이제 남은 3개의 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면 1천만 원을 기부할 수 있게 된 '뽈룬티어'. 그들의 기부 목표를 향한 여정에서, 이번 시합 직전 '골드 카드'를 사용해 상대팀의 대진 순서를 변경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다.
'골드 카드'는 이번 경기부터 새롭게 도입된 규칙으로, '뽈룬티어'에게 주어진 특별한 베네핏이다. 시합 직전 '뽈룬티어'는 이 카드를 사용해 강원 연합의 대진을 뒤엎으며 그들을 혼란에 빠트린다. 이에 강원 연합은 기습적인 대진 변경에 당황하고, 이찬원과 남현종은 상대팀을 가리키며 "2시간 동안 몸 풀었는데 김이 새버렸다", "발표하는 순간 주저앉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준비 없이 갑작스레 경기에 나선 선수들은 굳어진 표정으로 경기장에 들어서며 긴장감을 더한다. 그리고 골드 카드는 예기치 못한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불러오게 되는데 그 내용은 '뽈룬티어'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인민 루니' 정대세는 이영표 감독의 계속되는 구박에 폭발하고, "제가 실력이 없다는 거예요?"라며 반응한다. 이번 방송에서 이영표와 정대세의 팽팽한 대립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갈등과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치열한 대결은 오는 26일 밤 10시 40분 KBS2 '뽈룬티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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