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 "넌 이용당한 것" 김지연에 폭로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4. 25. 2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귀궁' 육성재가 김지연을 질타하며 진실을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는 강철이(육성재)가 여리(김지연)와 말다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철이는 "윤갑은 팔척귀에게 이미 잡아먹힌 상태다. 네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라며 그를 질타했다.

여리는 "넌 궁궐에 팔척귀가 있다는 걸 알고 있지 않았나"라고 원망했고, 강철이는 "알고 있었다. 그래서 어떡하든 네가 오는 것만은 막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귀궁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귀궁' 육성재가 김지연을 질타하며 진실을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는 강철이(육성재)가 여리(김지연)와 말다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여리는 수살귀로부터 윤갑(육성재)의 영혼이 팔척귀한테 잡아 먹혔다는 말을 들었다. 그는 윤갑의 영혼을 찾기 위해 나섰으나, 윤갑의 몸에 들어간 강철이(육성재)가 그를 붙잡았다.

귀궁 / 사진=SBS 캡처


강철이는 "윤갑은 팔척귀에게 이미 잡아먹힌 상태다. 네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라며 그를 질타했다. 여리는 "넌 궁궐에 팔척귀가 있다는 걸 알고 있지 않았나"라고 원망했고, 강철이는 "알고 있었다. 그래서 어떡하든 네가 오는 것만은 막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윤갑도 알고 있었다. 너도 눈치채지 않았나. 임금의 안경을 만들라고 데려온 게 아니라는 것을"이라며 "원자(박재준)한테 빙의된 팔척귀를 벗겨달라고 데려온 것이다. 넌 그놈에게 속았다. 이용당했다"고 쏘아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