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례 지리산 노고단 진달래 개화 …현재 개화율 30%
지정운 기자(=구례) 2025. 4. 25. 22:31


25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1507m) 일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올해 노고단 진달래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가량 늦게 개화했으며, 현재 개화율은 약 30% 수준이다.
절정은 다음주 주말(5월 첫째 주)로 예상된다.
노고단 진달래는 해발고도 1400m이상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탐방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지정운 기자(=구례)(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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