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례 지리산 노고단 진달래 개화 …현재 개화율 30%

지정운 기자(=구례) 2025. 4. 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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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지리산 노고단 일원에서 진달래 개화가 시작돼 산중에 찾아온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25일 지리산 노고단 일원에서 진달래 개화가 시작돼 산중에 찾아온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지리산국립공원

25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1507m) 일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올해 노고단 진달래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가량 늦게 개화했으며, 현재 개화율은 약 30% 수준이다.

절정은 다음주 주말(5월 첫째 주)로 예상된다.

노고단 진달래는 해발고도 1400m이상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탐방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2024년 4월 23일 지리산 노고단 탐방로.ⓒ지리산국립공원
▲2024년 4월 23일 지리산 노고단 탐방로.ⓒ지리산국립공원

[지정운 기자(=구례)(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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