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팔척귀한테 먹힌 상태였다…김지연 "지독한 원한의 기운" ('귀궁')
박근희 2025. 4. 25. 22:19

[OSEN=박근희 기자] '귀궁’ 김지연이 궁에서 팔척귀를 목격했다.
25일 전파를 탄 SBS 판타지 사극 ‘귀궁’에서는 팔척귀한테 먹힌 윤갑(육성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리(김지연 분)는 “나리 정년 거기 계신 거예요? 윤갑 나리. 나리 제발 대답해 주세요. 윤갑 나리 제발. 나리 저예요. 여리입니다. 나리 어디 계세요”라며 기도를 했다.

앞서 여리는 윤갑 나리가 팔척귀한테 먹혔다는 것을 알게됐다. 이후 팔척귀한테 끌려가는 윤갑 나리를 본 여리는 “지독한 원한의 기운. 이리 지독한 건 처음이야”라며 악취에 코를 막았다. 윤갑은 여리의 기도로 잠깐 나왔지만 육갑 나리는 팔척귀한테 먹힌 상태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귀궁'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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