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윤수, 물 없이 익히는 신개념 파스타 선보여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4. 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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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편스토랑' 남윤수가 자신만의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윤수가 새로 이사한 평창동 자택에 지인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 함께 출연한 나현우, 진호은, 권혁을 집들이에 초대했다. 네 사람의 평균키가 185cm에 달하자, 이찬원은 "난 저 집 못 가겠다"며 진땀을 뺐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KBS2 캡처


세 명의 손님은 남윤수를 위해 준비해 온 선물들을 각자 꺼내보였다. 남윤수는 이들에게 화답하듯 자신이 손수 만든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내보였다. 그는 물 없이 소스로만 생면을 익히고, 참치액젓으로 간을 맞추는 등 색다른 방법으로 토마토 파스타를 요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크림 파스타와 오일 파스타까지 만들어 '3종 파스타'를 완성시켰다. 남윤수의 조리법에 의구심을 품던 세 사람은 맛을 본 후 감탄을 자아내며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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