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도 교황 장례식 참석…트럼프와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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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26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식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바이든 대변인 켈리 스컬리가 밝혔다.
바이든은 가톨릭 신자로서 교황을 생전에 여러 차례 만난 적이 있고 지난 1월 교황에게 대통령 자유 훈장을 수여한 바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교황의 장례식에는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도 성 베드로 대성당 앞 광장에서 거행되는 교황의 장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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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26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식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바이든 대변인 켈리 스컬리가 밝혔다.
바이든은 가톨릭 신자로서 교황을 생전에 여러 차례 만난 적이 있고 지난 1월 교황에게 대통령 자유 훈장을 수여한 바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교황의 장례식에는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도 성 베드로 대성당 앞 광장에서 거행되는 교황의 장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장례식에는 볼로디미르 우크라이나 대통령부터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등 여러 정상들이 자리한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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