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경기도, 연천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2027년 준공 목표

최기성 2025. 4. 25. 21: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연천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조성을 추진합니다.

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은 현재 연천군 전곡읍에 운영 중인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인근 부지에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보존시설, 대형 맹금류·물새류 활강장 등을 갖춘 시설로 만들 예정입니다.

도는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기본 구상과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건립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이연숙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경기 북부의 자연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교육·체험 기능을 강화한 생태관찰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