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아침까지 쌀쌀‥동쪽 건조·강풍
금채림 캐스터 2025. 4. 25. 21:01
[뉴스데스크]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산불 위험성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고온 건조한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어제 오후 강원도 고성에 산불이 발생했고요.
헬기 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이 이루어졌고 오늘 정오 무렵 불길이 잡혔습니다.
영동과 영남 지방은 2주 만에 건조주의보가 다시 내려졌습니다.
특히 영동 지역은 내일 밤부터 순간 시속 90킬로미터 이상의 태풍급 강풍이 몰아치겠습니다.
불이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모처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아침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8도, 봉화는 0도까지 떨어져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낮에는 따스한 봄볕이 비추면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 맑겠지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요.
대기질은 대체로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이 8도, 광주와 대구는 7도 예상되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19도, 광주 23도, 대구 25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일요일 밤 사이에 제주에 비가 내리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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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0370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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