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KT 송영진 감독, "휴식이 필요하다"[잠실톡톡]
우충원 2025. 4. 25. 20:49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4강 PO(5전3승제) 2차전 서울 SK와 수원 KT의 경기가 열렸다. 정규리그에서 KT에 5승 1패로 강했던 SK가 1차전에서 65-61로 승리했다.4강 PO 1차전 승리 팀은 54회 중 42회(77.8%)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1쿼터 KT 송영진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5.04.25 /sunday@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204914395lybk.jpg)
[OSEN=잠실학생체, 우충원 기자] "휴식이 필요하다".
수원 KT는 25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서 70-86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KT는 2연패에 빠졌고 1패만 더하면 플레이오프서 탈락하게 됐다.
KT 송영진 감독은 경기 후 "투지를 보였지만 체력적인 부담이 너무 컸다. 그동안 체력관리를 하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 모두 플랜을 제대로 짜지 못한 제 책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차전에 비해 부진한 허훈에 대해서는 "체력적인 부담이 너무 컸다. 컨디션에 영향을 끼쳤다"라고 설명했다.
송영진 감독은 "속공을 내주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흐름을 빼앗어 오지 못했다"라면서 "분위기가 갑자기 흔들렸다. 휴식이 필요하다. 홈에서 열릴 3차전서는 수비적인 부분과 공격적인 부분서 우리가 잘했던 것을 찾아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6억 잃고 건강악화’ 조영구, 또 사업에 손댔다 “전 재산 올인할 것”[순간포착]
- '충주맨' 아닌 '김선태'로 연예계 데뷔? '연봉2배 러브콜' 발언 후 관심 집중[핫피플]
- 서동주, 10년 째 재혼 안 했던 이유.."남편, 난임 알고도 결혼" 먹먹
- 개그맨 김수영, 냄비 판매원 됐다 " '개콘'폐지, 펑펑 울어" ('특종세상')
- "중국 귀화는 내 아들 인생에서 가장 위대하고 올바른 결정" 린샤오쥔 母의 응원 [2026 동계올림픽
- '40세 돌연 사망' 배우 정은우, "PIR.BG" 유언…지인들도 몰랐던 시그널 [Oh!쎈 이슈]
- '야구만 잘하면 다인가' 피츠버그 매체, "배지환 포함 문제 이력 선수 반복 영입" 질타
- '76세' 박원숙, 방송 하차 후..'日매출 540만원' 카페 운영 근황 "인테리어 싹 바꿔"
- 박나래는 경찰서行∙이이경은 라디오, 12일 폭로전 속 움직임 '결단' [Oh!쎈 이슈]
- "옥경이 제발 낫길" 태진아, '중증 치매' 진단 받은 아내에 '오열'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