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모처럼 '비 소식' 없는 주말···바람 강하고 자외선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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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주말마다 봄비가 내렸는데요.
4월의 마지막 주말인 4월 26일과 4월 27일은 비 소식 없이 맑고 화창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봄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낮 동안에는 자외선 지수가 '보통 ~ 높음' 단계 예상되고요.
한편, 당분간 우리 지역에는 순간풍속 15m/s 이상의 봄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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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주말마다 봄비가 내렸는데요.
4월의 마지막 주말인 4월 26일과 4월 27일은 비 소식 없이 맑고 화창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토요일 대구의 아침 기온 7도 보이겠고요.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내려가 쌀쌀하겠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기온이 최고 25도 안팎까지 올라 다소 덥겠는데요.
일요일에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 이맘때 기온 보이겠습니다.
이제 자외선도 신경 잘 쓰셔야겠습니다.
봄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낮 동안에는 자외선 지수가 ‘보통 ~ 높음’ 단계 예상되고요.
해가 지면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낮과 밤 기온 차가 10~15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한편, 당분간 우리 지역에는 순간풍속 15m/s 이상의 봄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특히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강풍이 예상됩니다.
토요일 우리 지역 하늘 높고 맑겠고요.
바람이 다소 강한 가운데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대구의 아침 기온 7도, 안동 4도, 포항 10도로 금요일보다 낮겠고요.
낮 기온은 대구 25도, 안동 22도, 포항은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 나들이 가실 때는 입고 벗기 쉬운 얇은 겉옷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고요.
건조한 대기와 일교차만 신경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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