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기대주 장세윤, 아시아선수권 여자 52㎏급 동메달
김경윤 2025. 4. 25. 20:40
![유도 여자 52㎏급 기대주 장세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yonhap/20250425204008448ymqq.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유도 여자 52㎏급 기대주 장세윤(KH그룹필룩스)이 2025 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장세윤은 25일 태국 방콕 MCC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52㎏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수그디오나 랍카토바(우즈베키스탄)를 조르기 한판승으로 꺾고 시상대에 올랐다.
그는 3회전에서 중국의 장위안리에게 발뒤축걸기 절반을 내줘 패했으나 패자부활전에서 먁마르수렌 난딘 에르딘을 안다리 걸기 한판승으로 꺾고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여자 48㎏급 이경하(제주도청), 남자 60㎏급 이하림(국군체육부대), 남자 66㎏급 김찬녕(하이원)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오늘 결혼…백지영·에일리 축가 | 연합뉴스
- 청주여자교도소 5인방 화보?…'AI 범죄자 밈' 2차 가해 논란 | 연합뉴스
- "중국인 싫다" 죄없는 행인에 시비걸고 폭행한 40대 집유 | 연합뉴스
- 29주 임신부, 병원 못찾아 청주서 부산까지…태아 숨져 | 연합뉴스
- '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존재확인…7년간 법원금고에 | 연합뉴스
- [샷!] 탈세 품앗이…청첩장이 천원에 팔린다 | 연합뉴스
- 화장실서 출산후 방치해 아이 사망…10대 엄마 실형·법정구속 | 연합뉴스
- "앉아달라" 요구에 격분…술 취해 버스 기사 폭행한 60대 실형 | 연합뉴스
- 비와이 설립 레이블 '데자부 그룹' 활동 종료…"저는 실패했다" | 연합뉴스
- 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