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원작 그 너머, 여성국극 다큐 안방서도 감동 다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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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남성도 아닌, 국극인이 예술 그 자체가 되는 순간을 다룬 여성국극 다큐멘터리 영화를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다큐멘터리를 맡은 정은영 작가는 "(여성국극인의) 1세대와 2세대의 격차는 별로 크지 않다. 그런데 3세대로 넘어오면서 엄청난 격차가 벌어진 거다. 그사이에 사라진 역사의 심연이 있었는데, (이번 다큐멘터리가) 그 부분의 역사를 채워놓은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라고 언급하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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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실화 주인공 조영숙 출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무대

(MHN 박은숙 기자) 여성도 남성도 아닌, 국극인이 예술 그 자체가 되는 순간을 다룬 여성국극 다큐멘터리 영화를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지난 23일 여성국극의 멋과 흥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여성국극 끊어질듯 이어지고 사라질듯 영원하다'가 IPTV, 쿠팡플레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을 통해 안방극장에 공개됐다.
지난 3월 1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에서는 3세대 여성국극인 박수빈, 황지영과 '정년이'의 실제 주인공인 1세대 여성국극인 조영숙이 함께 전통과 현대의 경계에서 새로운 길을 탐색한다.

이와 관련해 다큐멘터리를 맡은 정은영 작가는 "(여성국극인의) 1세대와 2세대의 격차는 별로 크지 않다. 그런데 3세대로 넘어오면서 엄청난 격차가 벌어진 거다. 그사이에 사라진 역사의 심연이 있었는데, (이번 다큐멘터리가) 그 부분의 역사를 채워놓은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라고 언급하며 호평했다.

한편, 드라마화로 화제를 모았던 웹툰 '정년이'의 서이레 작가는 다큐와 관련해 "여성국극을 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도 공연을 이어나가는 그들의 모습에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성국극을) 붙들고 있는 사람의 눈, 그리고 끝까지 갈 사람의 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극찬하며 여성국극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다큐멘터리 영화 '여성국극 끊어질듯 이어지고 사라질듯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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