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패딩, 책…에어서울, 지구의 날 맞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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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아름다운가게'에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에어서울은 지난 3월 27일부터 약 2주간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에서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에어서울에서 모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에어서울과 아름다운가게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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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물품 200여 점 모아 전달
아름다운가게와 두 번째 캠페인

에어서울은 지난 3월 27일부터 약 2주간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에서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의류, 잡화, 도서 및 음반, 가전 등 다양한 기부 물품 200여 점이 모였다.
‘아름다운가게’는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으로 사회의 친환경적 변화에 이바지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소외 이웃을 지원하는 공익 활동 등을 목적으로 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임직원들에게 환경과 상생의 가치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서울과 아름다운가게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활동이다. 아울러 에어서울은 종이 사용을 줄이는 문화 정착과 전 직원 텀블러 사용 등 친환경 정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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