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3년 만에 연예계 복귀…신예 조민규와 ♥핑크빛→칸 초청 ('선녀단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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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규가 드라마 '선녀단식원'에서 조혜정과 호흡을 맞춘다.
조민규가 출연하는 '선녀단식원'(Fasting Love)은 가수의 꿈을 지닌 지수(조혜정 분)가 오디션을 준비하기 위해 단식원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로,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Korean Fiction 랑데부 섹션 상영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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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배우 조민규가 드라마 '선녀단식원'에서 조혜정과 호흡을 맞춘다. 조혜정은 조재현의 딸이다.
조민규가 출연하는 '선녀단식원'(Fasting Love)은 가수의 꿈을 지닌 지수(조혜정 분)가 오디션을 준비하기 위해 단식원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로,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Korean Fiction 랑데부 섹션 상영 소식을 알렸다.
'선녀단식원'이 초청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프랑스 칸 영화제가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 중 흥행성과 작품성을 갖춘 우수한 콘텐츠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조민규는 극 중 선녀단식원의 대표 윤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겉으로는 엄격하고 규칙을 중시하며 지수를 힘들게 훈련시키지만, 속으로는 지수를 걱정하고 챙기는 츤데레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조민규는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조선변호사', '미남당'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였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온 조민규가 '선녀단식원'을 통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조민규와 극 중 호흡을 예고한 조혜정은 2018년 미투 운동 당시 아버지 조재현이 성추행 논란에 휘말리면서, 그간 아버지의 덕을 봤다는 비판 속에 활동 잠정 중단했다. 이후 2022년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복귀했으나, 여론은 엇갈렸다. 이어 약 3년 만에 다시 작품 활동을 재개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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