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두바이 럭셔리 신혼여행..사막 글램핑 "꿈같은 허니문"

조윤선 2025. 4. 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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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에일리가 두바이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에일리는 25일 "Honeymooning in the desert. 신행 첫날은 바로바로~~ 두바이 사막에서의 글램핑…정말 낭만적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에일리는 두바이 사막을 여유롭게 걸으며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남편 최시훈과도 아름다운 사막을 배경으로 귀여운 투샷을 남기며 신혼여행의 추억을 쌓는 모습이다.

최시훈도 "꿈같은 허니문 시작했다! 결혼식도 꿈 같았는데 바로 신혼여행 오길 잘한 것 같다. 하루 종일 그날의 행복한 추억을 안주 삼아 수다 떨고 있다"며 신혼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꼭 끌어안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하고, 서로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넘치는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첫날은 두바이에 'terrasolis' 사막 안에 오아시스를 찾은 듯한 럭셔리 글램핑 리조트인데 사막의 일교차로 낮에는 풀장에서 즐기고 밤에는 시원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며 "사막을 처음 와보는데 끊임없이 펼쳐지는 지평선에 썬셋을 바라보니 감격스러웠다. 두바이의 서비스는 정말 친절하다! 감격스러운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일리는 3세 연하의 사업가 최시훈과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연인 관계를 이어온 끝에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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