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속인 지예은, 대성 폭로로 들통 “알면 큰일나는데”(집대성)

이하나 2025. 4. 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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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 지예은의 비밀을 폭로했다.

대성은 "오케이. 제가 우리 재석이 형님한테는 말하지 않겠다. 그러나 여기서는 말하겠다. 내가 '집대성'에서는 말 안 한다고 하지 않았잖아"라고 지예은을 배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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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지예은 /사진=뉴스엔DB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대성이 지예은의 비밀을 폭로했다.

4월 25일 ‘집대성’ 채널에는 ‘동갑내기 예능돌 만나서 신난 대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오늘 오는 분들이 대성 님과 다 또래다”라며 촬영장이 교실인 이유를 밝혔다. 대성은 “좋다. 이게 약간 지예은 씨 편 생각이 난다”라며 시즌1 출연자 지예은을 떠올렸다.

대성은 “지예은 씨가, 이거 말하면 안 되나? 저한테는 비밀로 하라고 했는데 말한다. 지예은 씨를 얼마 전에 사석에서 봤다”라며 “(공연) 뒤풀이를 갔는데 거기 지예은 씨가 계시더라. ‘어 여기서 뵙네요. 공연 오셨어요?’라고 했는데, 지예은 씨가 ‘아니요. 저 여기만 왔어요’라고 하는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 그래요? 저 아까 공연장에서 재석이 형 봤는데’라니까 ‘어머! 오빠한테 이런 데 온다고 얘기하면 안 돼요. 온 거 알면 큰일나는데’라고 했다”라고 폭로했다.

대성은 “오케이. 제가 우리 재석이 형님한테는 말하지 않겠다. 그러나 여기서는 말하겠다. 내가 ‘집대성’에서는 말 안 한다고 하지 않았잖아”라고 지예은을 배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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