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ESG 교사 업무 가중은 사실과 달라”
조경모 2025. 4. 25. 19:49
[KBS 전주]환경 보호 등을 강조하는 이른바, ESG 정책 도입으로 일선 학교 교사들의 업무가 가중됐다는 전교조 성명에 대해 전북교육청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설명 자료를 통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행사나 교직원 연수와 같은 대규모 행사에만 일회용품 사용 실태 점검을 하도록 권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전교조 주장대로 점검 결과를 교육청에 의무적으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고,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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