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 말고 반품"…중국산 이 한약재에서 중금속 검출

유예림 기자 2025. 4. 2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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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중국산 삽주(백출)가 판매 중단되고 회수 조처가 내려졌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주식회사 중한무역에서 수입하고 샘그린유통에서 소분·판매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에선 납이 기준치(5㎎/㎏ 이하)를 초과한 9㎎/㎏, 카드뮴이 기준치(0.7㎎/㎏ 이하)를 초과한 2.7㎎/㎏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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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대상 제품 정보./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중금속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중국산 삽주(백출)가 판매 중단되고 회수 조처가 내려졌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주식회사 중한무역에서 수입하고 샘그린유통에서 소분·판매한 제품이다. 2023년 생산된 제품으로 소비기한은 2028년 3월31일까지다.

해당 제품에선 납이 기준치(5㎎/㎏ 이하)를 초과한 9㎎/㎏, 카드뮴이 기준치(0.7㎎/㎏ 이하)를 초과한 2.7㎎/㎏ 검출됐다.

식약처는 "영업자가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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