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당경찰서, 정류장서 흉기·욕설 50대, 충북 첫 ‘흉기소지죄’ 입건

이자현 2025. 4. 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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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청주상당경찰서는 버스 정류장에서 흉기를 들고 욕설한 56살 A 씨를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3일 저녁 6시쯤, 청주의 한 학교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흉기를 꺼내고 욕설하면서 위협적인 자세를 보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입건한 충북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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