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당경찰서, 정류장서 흉기·욕설 50대, 충북 첫 ‘흉기소지죄’ 입건
이자현 2025. 4. 25. 19:44
[KBS 청주]청주상당경찰서는 버스 정류장에서 흉기를 들고 욕설한 56살 A 씨를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3일 저녁 6시쯤, 청주의 한 학교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흉기를 꺼내고 욕설하면서 위협적인 자세를 보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입건한 충북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여론조사업체 15곳 중 14곳 법 위반” 개인 정보 ‘구멍’…실태도 ‘깜깜’
- [단독] 대한변협, ‘조희팔 뇌물 수수’ 전 검사 ‘변호사 등록’ 승인
- 한동훈·홍준표, ‘깐족이란 무엇인가’ 공방 [지금뉴스]
- 계엄은 누구 책임인가?…“당대표가 깐족” “아부 때문에” [지금뉴스]
- 고려은단 비타민 논란 이어져…요오드 함량 왜 계속 바뀌었나? [지금뉴스]
- 김건희 여사, 국회 청문회 ‘불출석’ 통보한 사유는? [지금뉴스]
- CNN “중, 미 반도체 8종 관세 철회”…중 “결코 협상한 적 없어” [지금뉴스]
- 나체로 난동 부린 일본 남성…90분간 11명 사상 ‘충격’ [현장영상]
- “순직한 우리 형에게”…그리운 이름 부르자 터져나온 눈물 [지금뉴스]
- 안철수·이준석, ‘이과생’ 이름으로 포옹을 세 번이나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