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승리 상징, 14일 만에 또 야구장에 떴다…김승연 회장, 대전 신구장 두 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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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구단주인 김승연 회장이 시즌 두 번째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았다.
김승연 회장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방문했다.
김 회장의 시즌 두 번째 야구장 방문으로 지난 11일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14일 만이다.
지난해 무려 9번이나 대전 홈구장을 방문했고, 한화도 5승4패로 5할 이상 승률을 올리면서 팬들 사이에 김 회장은 '승리 요정'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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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구단주인 김승연 회장이 시즌 두 번째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았다.
김승연 회장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방문했다. 선수단 격려와 응원을 위함이다.
김 회장의 시즌 두 번째 야구장 방문으로 지난 11일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14일 만이다. 당시 경기에서 한화는 류현진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장단 17안타를 폭발한 타선을 앞세워 12-2 대승을 거뒀다.
김 회장은 지난해부터 자주 야구장을 찾아 한화 선수단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 무려 9번이나 대전 홈구장을 방문했고, 한화도 5승4패로 5할 이상 승률을 올리면서 팬들 사이에 김 회장은 ‘승리 요정’으로 불렸다.
한편 한화는 이날 오후 5시33분부로 1만7000석 전 좌석이 가득 들어찼다. 시즌 9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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