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하트 날려도 얼굴이 다 했다…“예뻐진 만큼 원빈도 멋져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25.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나영이 파인 주얼리 행사에서 하트 포즈로 인사하며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최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을 통해 지춘희 디자이너가 "이나영 씨가 예뻐진 만큼 원빈 씨도 더 멋져졌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근황이 함께 주목받았다.

팬들은 오랜만에 전해진 이나영의 모습에 "역시 얼굴이 다 한다", "이런 미모면 원빈도 자극받을 듯"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나영이 파인 주얼리 행사에서 하트 포즈로 인사하며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지춘희 디자이너의 발언으로 원빈의 근황까지 함께 주목받으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나영이 여전히 독보적인 아우라로 행사장을 물들였다.

이나영은 25일 오전 서울 잠실에서 열린 파인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해 블랙 앤 화이트의 미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플레어 라인이 강조된 그래픽 패턴 드레스에 화이트 앵클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이나영이 파인 주얼리 행사에서 하트 포즈로 인사하며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나영이 여전히 독보적인 아우라로 행사장을 물들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플레어 라인이 강조된 그래픽 패턴 드레스에 화이트 앵클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입증했고, 가녀린 실루엣과 긴 생머리는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이나영은 미소를 머금은 채 하트 포즈와 양 볼 포즈까지 선보이며 팬들과 취재진에게 밝은 인사를 전했다.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입증했고, 가녀린 실루엣과 긴 생머리는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을 통해 지춘희 디자이너가 “이나영 씨가 예뻐진 만큼 원빈 씨도 더 멋져졌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근황이 함께 주목받았다. 팬들은 오랜만에 전해진 이나영의 모습에 “역시 얼굴이 다 한다”, “이런 미모면 원빈도 자극받을 듯”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나영은 배우 원빈과 2015년 결혼 후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간간히 광고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