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단추 풀고 '노타이'로 돌아온 한동훈…"왜 윤 대통령 배신했나?" 질문에
배성재 기자 2025. 4. 25. 19:00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의 2차 경선 토론회가 오늘(25일)로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서로를 토론 상대로 지목한 한동훈, 홍준표 후보는 1시간 반 동안 한 후보 주도 토론 후 다시 1시간 반 동안 홍 후보의 주도 토론 순서로 넘어갔습니다. 한 후보가 원래 멨던 넥타이를 풀고 돌아온 점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영상으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구성 배성재 영상편집 이승희 디자인 정유민 영상출처 채널A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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