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한 "계엄날, 당대표였다면 막았습니까?"…홍 "깐족대지 않아서 일어나지도 않아"
배성재 기자 2025. 4. 25. 18:54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의 2차 경선 토론회가 오늘(25일)로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서로를 토론 상대로 지목한 한동훈, 홍준표 후보는 첫 질문부터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는데요. 한 후보는 홍 후보에게 "계엄날 홍 후보가 당 대표였다면 막았겠나?"라고 질문을 던졌고, 홍 후보는 "내가 당 대표였다면 계엄이 일어나지도 않았을 거고, 사사건건 깐쪽대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쏘아붙였습니다. 영상으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구성 배성재 영상편집 소지혜 디자인 정유민 영상출처 채널A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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