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품에 안은 늦둥이子와 ‘공원 데이트’ 포착…혼외자 출산 후 첫 근황 ‘화제’

김수형 2025. 4. 25. 1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신생아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호수공원에서 갓난아기를 안고 산책 중인 김민희와 그 곁을 지키는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김민희는 지난 1월,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달 8일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신생아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호수공원에서 갓난아기를 안고 산책 중인 김민희와 그 곁을 지키는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아기를 품에 안은 채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 홍 감독은 옆에서 아이를 다정하게 내려다보고 있다.

이번 목격담은 혼외자 출산 후 처음으로 전해진 두 사람의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김민희는 지난 1월,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달 8일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43세에 첫 아이를, 홍 감독은 65세에 늦둥이를 얻은 셈이다.

특히 출산 직전인 2월, 김민희는 만삭의 몸으로 홍 감독과 함께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동행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인천공항에서 찍힌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있었고, 김민희는 홍 감독을 “여보”라고 부르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현재 김민희는 출산 이후 하남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머물렀고, 최근엔 가족과 함께 조용히 산책을 즐기며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법적으로 여전히 유부남인 홍상수 감독과의 관계는 수년째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지만, 이들은 국내 활동을 중단한 채 해외 영화제에서 함께 활동하며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아기의 출생으로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민희·홍상수 커플. 이들의 행보에 대중의 시선이 다시 한번 쏠리고 있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