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나영, 톱 스타다운 근황

이기은 기자 2025. 4. 2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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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나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또 한 번 감탄사를 자아냈다.

25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몰에서 루이비통 파인 주얼리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오랜만에 등장한 톱 스타 이나영 근황 미모가 눈길을 모았다.

여전한 시크함과 동안 미모가 혼재된 모습이다. 블랙 앤 화이트 플레어 원피스와 화이트 숏 앵클 부츠로 '학다리' 각선미, 가녀린 보디라인을 뽐냈다.

현재 그는 무려 1979년생, 한국 만 나이 46세이며 남편인 배우 원빈과 업계 동안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나영은 과거부터 스타일링에 관한 일가견이 남달라 늘 화제를 모은 바, 이번에도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이나영은 최근 차기작으로 '아너'를 검토 중이다. 드라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변호사의 뜨거운 워맨스 추적극으로, 극 중 이나영은 L&J 로펌의 변호사 윤라영 역을 제안 받고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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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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