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대학생들, 이번엔 벨기에까지 달려서 간다
민경찬 2025. 4. 25. 18:35

[노비사드=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세르비아 노비사드에서 부패 척결과 법치주의 회복을 요구해 온 세르비아 대학생들이 시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약 2000㎞ 떨어진 벨기에 브뤼셀까지 달리는 대장정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16일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달려 유럽의회(EP)가 있는 브뤼셀에 도착한 뒤, EP 의원들에게 서한을 전달하고 세르비아 내 부패와 법치 훼손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5.04.2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중기·케이티, 첫 부부동반 일정 나섰다…'깜짝' 근황
- 전현무, 결혼 날짜 밝혔다 "내년 5월 셋째 주 금요일"
-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도와줘"
- 'BJ 추행 혐의' 걸그룹 멤버 오빠, TV 제보 받는다…가정폭력 의혹도 나와
- '이혼' 최병길·서유리 "6000만원 더 줘" VS "물타기 그만"(종합)
- 김종민, 잇단 사기 피해 "아직도 못 받은 돈 많아"
- 박하선, 따돌림·스토킹 피해 고백…"결혼 직전까지 찾아와"
- 'GD 열애설' 이주연 "男그룹 당 1명씩 대시"
- '넷째 임신' 김동현 "얼떨결에 정관 수술 받아"
- '두 딸 아빠' 이민우, 눈물의 결혼식 현장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