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농심, 또다시 KT 한 방 공략... 2대 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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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에 이어 2세트도 농심이 매운맛 역전을 선보였다.
2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KT 롤스터는 제이스-판테온-아리-카이사-라칸을,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니달리-신짜오-탈리야-애쉬-레오나를 선택했다.
이어 드래곤 3스택까지 쌓은 KT는 22분 교전에서 대승을 거둔 후 아타칸을 노렸지만, 턴을 길게 쓴 나머지 농심에게 반격 기회를 허용하며 경기는 다시 혼전 상황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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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에 이어 2세트도 농심이 매운맛 역전을 선보였다.
2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KT 롤스터는 제이스-판테온-아리-카이사-라칸을,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니달리-신짜오-탈리야-애쉬-레오나를 선택했다.
KT가 선취점을 가져간 가운데 첫 유충 앞 교전에서 농심이 1대 1 교환 후 오브젝트를 모두 챙겨갔다. 탑에서 킹겐이 활약하며 농심이 앞서나가는 듯 했지만, KT가 흩어진 상대를 하나씩 잡아내며 격차를 벌렸다.
14분 KT가 눈앳가시인 킹겐을 잡아내고 드래곤까지 추가로 가져가며 주도권을 잡았다. 이어 드래곤 3스택까지 쌓은 KT는 22분 교전에서 대승을 거둔 후 아타칸을 노렸지만, 턴을 길게 쓴 나머지 농심에게 반격 기회를 허용하며 경기는 다시 혼전 상황으로 이어졌다.
드래곤 앞 상황에서 또다시 승리한 농심은 바론을 노려 사냥에 성공했다. 바론 파워 플레이로 6천 골드 이상을 얻은 농심은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KT를 공략해 넥서스를 파괴하고 2대 0으로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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