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 안철수·이준석, AI 토론회...빅텐트엔 이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대선 경선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예비후보가 '과학기술계 출신 정치인의 역할'을 강조하며 인공지능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습니다.
두 후보는 경기 성남시 판교역 앞에서 토론회를 열고, 한국형 인공지능 개발과 일자리 문제 등 여러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두 후보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서울 노원병에서 맞붙은 것을 시작으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왔지만, AI를 주제로 공동 행사를 개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대선 경선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예비후보가 '과학기술계 출신 정치인의 역할'을 강조하며 인공지능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습니다.
두 후보는 경기 성남시 판교역 앞에서 토론회를 열고, 한국형 인공지능 개발과 일자리 문제 등 여러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안 후보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패러다임을 하나 꼽자면 미·중 과학기술 패권 전쟁이라며, 기본적인 과학 지식이 있어야 정확한 인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도 대통령이 하나에 너무 꽂히면 곤란하다며 판단력 있는 선택이 중요하다고 화답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빅텐트론엔 입장이 엇갈렸는데, 안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지 않도록 모든 사람과 힘을 모으는 데 동참할 생각이라고 밝혔지만, 이 후보는 참여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앞서 두 후보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서울 노원병에서 맞붙은 것을 시작으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왔지만, AI를 주제로 공동 행사를 개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천장 균열 커지고 기둥 더 꺾이고...신안산선 붕괴 직전 모습
- "혈세 5억이 백종원에게"…인제군, 거액 들여 축제 홍보했지만 결국 '손절'
- "안전한 지갑에 옮겨줄게"...지인 속여 59억 비트코인 가로채
- 생닭 씻고 조리? "절대 안 돼요"...현미경으로 들여다보니
- "난 냄새 안 난다 착각 말길"...직원들에 '샤워' 당부하는 기업들
- [속보]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어...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어...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 "땡큐 삼성"·"♡SK하이닉스"...젠슨황 러브콜에 증시도 '활짝'
- 비닐 제조업계도 울상..."이러다간 공장 멈춘다"
- 법원, 윤 재판에 김건희 증인 채택...구속 후 첫 대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