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미 특사 모스크바 도착…푸틴 만날 예정"
윤창현 기자 2025. 4. 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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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오늘 러시아에 도착했다고 러시아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CNN 등 미국 매체들은 위트코프 특사가 25일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면담하고 우크라이나 종전 방안을 논의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위트코프 특사의 러시아 방문은 이번이 네 번째로, 위트코프는 지난 11일에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푸틴 대통령과 약 4시간 30분간 우크라이나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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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위트코프 미 중동 담당 특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오늘 러시아에 도착했다고 러시아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위트코프 특사가 현지시간 25일 오전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출발한 개인 제트기가 모스크바 브누코보2 공항에 착륙했으며, 차량 행렬이 공항에서 모스크바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CNN 등 미국 매체들은 위트코프 특사가 25일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면담하고 우크라이나 종전 방안을 논의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위트코프 특사의 러시아 방문은 이번이 네 번째로, 위트코프는 지난 11일에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푸틴 대통령과 약 4시간 30분간 우크라이나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윤창현 기자 chy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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