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계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손 잡는다

김보영 2025. 4. 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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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새로운 활력 더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의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극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상 최대 익스트림 리얼 액션이 담긴 미션으로 돌아온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에단 헌트’와 함께 새로운 활약을 펼칠 것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맨티스’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폼 클레멘티에프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서 ‘에단 헌트’를 위협하는 암살자 ‘파리’로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강렬한 눈빛과 거침없이 돌진하는 액션으로 단번에 관객을 압도한 폼 클레멘티에프는 킥복싱부터 태권도까지 다채로운 맨몸 액션까지 소화해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무자비하면서도 독특한 개성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폼 클레멘티에프. ‘에단 헌트’를 위기로 몰아넣는 빌런 ‘가브리엘’의 동료이자 냉정한 킬러였던 ‘파리’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는 IMF 팀과 함께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예정으로, 폼 클레멘티에프의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활약과 매력 또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CIA 요원 ‘테오 드가’ 역의 그렉 타잔 데이비스 역시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인상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탑건: 매버릭’에서 ‘코요테’ 역을 통해 글로벌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서 명령과 정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드가’ 역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지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더욱 치열해진 국면 속 새로운 활약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탑건: 매버릭’에 이어 다시 한번 톰 크루즈와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새롭게 예고되고 있어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처럼 남다른 존재감으로 인물을 완성하는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와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색다른 매력으로 극에 풍성함을 더할 것이다.

2025년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선택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5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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