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이동욱, 밥 잘 사주는 멋진 형...앞과 뒤가 똑같은 사람" [RE:뷰]

하수나 2025. 4. 25. 17: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광수가 이동욱에 대해 밥을 잘 사주는 것은 물론 앞과 뒤가 똑같은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25일 tvN DRAMA 유튜브 채널에선 ‘[칭찬보험] 이동욱이 빙구 웃음으로 쌍따봉 날린 이유ㅋㅋㅋ LEE심전심 #이혼보험 팀의 훈훈한 칭찬 릴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칭찬보험’의 출연진과 감독이 출연해 서로에 대한 칭찬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욱에 대해 “밥 잘 사주는 멋진 선배”라는 칭찬이 소개된 가운데 이원석 감독은 “(같이 밥 먹을 때)진짜 밥값 계산을 잘한다. 미리 가서 계산하고 간다”라고 말했고 이주빈 역시 “제가 내기에 졌는데 먼저 계산을 하고 가셨더라”고 거들었다. 이다희는 “동욱 오빠가 진짜 츤데레인 게 계산 할 때 (다른 사람이)계산 하려고 하면 되게 욱하면서 ‘하지 마, 됐어!’ 그런 모습들이 멋있다”라고 말했고 이광수는 “형이 사 주는 밥이 특히나 더 맛있다”라고 밝혔다. 

또 이동욱에 대해 반전 빙구미가 있다는 칭찬 역시 소개된 가운데 이다희는 “동욱 오빠가 현장에서 다른 배우들이 장난치거나 애드리브를 하면 동욱 오빠의 표정으로 이게 (애드리브 재미 점수가) 몇 점 정도인지를 알 수 있다. 멀리서 ‘잘 하고 있네’ 미소를 짓고 있다. 근데 그 웃음이 되게 해맑고 빙구 같다”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석 감독은 이동욱에 대해 문화재급으로 순수한 사람이라며 감독으로서 힘이 들 때 용기를 준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다희는 “그냥 동욱 오빠는 보여지는 모습이 다인 것 같은 느낌이 있다. 그래서 ‘순수하다’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이원석 감독은 “모든 사람에게 다 공평하고 똑같이 대한다”라고 다시금 이동욱에 대해 언급했고 이광수는 “그리고 앞과 뒤가 똑같다. 이건 진짜 좋은 거다”라고 강조했다. 이주빈 역시 “정말 투명하다”라고 공감했다. 

한편, tvN 드라마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는 플러스 손해보험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코물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N DRAMA 유튜브 채널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