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원 화장 시설에서 불.. 용량 넘쳐 과부하 추정
전재웅 2025. 4. 25. 17:45
오늘(25일) 오전 8시 반쯤 남원 광치동의 승화원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지만 화장로 외부의 센서 등이 불타 1,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화장로에 용량보다 큰 관이 들어가면서 화염과 가스가 밖으로 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허은아, 개혁신당 탈당 후 무소속 출마..."이준석, 윤석열과 닮았다"
- 대법원, 이재명 공직선거법 재판 24일 속행
- 국민의힘, '이재명 선거법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 당연.. "재판 신속해야"
- 전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경쟁률 '17대1'
- 전북자치도, '항노화 바이오산업' 집중육성한다
-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빗방울.. 낮 기온 21~24도
- 이재명 41% 홍준표·김문수 10% 한동훈 8% [NBS]
- 고위험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한 6월 말까지 연장
- 승차 거부 실랑이하다 승객 매달고 주행.. 택시기사 징역 8개월
- 전주시의회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조례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