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남보라, 아프리카 우물 팠다..."결국 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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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
남보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쉽진 않았지만 결국 해냈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프리카 현지에서 우물 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남보라는 개인 채널을 개설,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할 시 아프리카에 우물을 설치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한편, 남보라는 오는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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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
남보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쉽진 않았지만 결국 해냈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프리카 현지에서 우물 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쁨 가득한 얼굴로 완공된 우물에서 물을 퍼 올리는 주민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큰일해내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결국엔 봉사하러 가셨군요. 그곳은 날씨가 더울 것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남보라는 개인 채널을 개설,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할 시 아프리카에 우물을 설치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현재 1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그가 직접 공약을 실천한 것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오는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예비 신랑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봉사활동 중 물품을 나누다 보니 마음도 나누게 됐다"며 "함께 일하던 예랑이가 내 오른팔이었고, 결국엔 인생의 파트너가 됐다. 내가 먼저 고백하고, 결혼하자고 말한 것도 나"라고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예비 신랑에 대해 그는 "비버와 손흥민을 닮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지인은 "닮았다. 본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안다"라고 공감했다. 예비 신랑의 성격에 대해 그는 "이 세상에 없는 'I'이다. 대문자보다 더 큰 'I'"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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