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안산선 붕괴’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KBS 2025. 4. 25. 17:27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도 광명 신안산선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오늘 시공을 맡은 포스코이앤씨 본사 등 7개 업체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1일까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시공사 1명, 하청업체 1명, 감리사 1명 등 3명을 입건하고, 30여 명의 현장 관계자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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