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아파트 화재…1명 부상, 200여명 대피
박용규 기자 2025. 4. 25. 17:10

25일 오후 3시43분께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의 한 14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5층 세대 주민 50대 여성 A씨가 연기를 마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또 아파트 주민 2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용규 기자 pyk1208@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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