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34일 만에 1군 복귀… 일단 대타 출격 대기
이무형 2025. 4. 25. 17:07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발돋움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4일 만에 1군에 복귀했습니다.
KIA 구단은 오늘(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김도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습니다.
김도영은 지난달 22일 NC 다이노스와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3회 안타를 친 뒤 2루로 뛰다가 1루로 귀루하면서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습니다.
검진 결과는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손상이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던 김도영은 꾸준히 재활 훈련을 소화해 지난 21일 검사에서 완전히 회복했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지난 23일 퓨처스(2군) 리그 경기에 출전해 2루타를 터트리기도 했던 김도영은 이날 홈 주말 3연전을 앞두고 팀에 돌아왔습니다.
다만 김도영은 이날 복귀전은 선발로 출전하지 않고 대타로 대기할 예정입니다.
김도영이 라인업에서 빠진 사이,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디펜딩챔피언' KIA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때 리그 최하위까지 경험한 KIA는 현재 11승 14패(승률 0.440)로 리그 공동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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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형 기자 (nobroth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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