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위 "국가교육발전계획 5월까지 마련…발표 시기는 논의"
한승희 기자 2025. 4. 25.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을 5월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교위는 오늘(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마련은 지난 1월 국교위 전체회의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5월 말 보고서 작성 목표 아래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당초 국교위는 올해 1월 중 2026∼2035년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을 마련하고 3월까지 확정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가교육위원회 이배용 위원장이 지난 2월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원회 제4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을 5월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교위는 오늘(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마련은 지난 1월 국교위 전체회의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5월 말 보고서 작성 목표 아래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시안 발표 시기는 국교위 전체회의 논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초 국교위는 올해 1월 중 2026∼2035년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을 마련하고 3월까지 확정안을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국교위는 의견 수렴 부족 등으로 시안 발표를 5월로 연기한다고 지난 2월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국교위의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이 6월 3일 치러지는 대선 이후로 연기된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국교위는 "시안 발표가 대선 이후로 사실상 연기가 결정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국교위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작년부터 유·초·중등·고등 교육 전 분야를 개괄하는 논의를 진행해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로이뉴스] "권력에 줄 서는 정치가 계엄을 낳아…진심으로 사죄" 울먹이며 연설한 윤희숙
- [꼬꼬무 찐리뷰] 15년간 미제였던 사건, DNA로 잡았다…드들강 살인사건 전말
- 북한 53층 아파트 곳곳 금이 '쫙'?…"주민들 불안 떨어"
- "왜 안 열어" 발끈…아파트 출입구 10시간 막은 남성 결국
- '미우새' 장근석 "갑상선암 진단…'왜 내게 이런 시련을' 원망했었다" 고백
- 한방울까지 털어서 "서비스"…모르면 파리서 호구 된다
- "길에 노인" 병원 데려다줬지만 사망…충격의 반전 정황
- "소방관 식사" 장어 144만 원어치 주문…사장님 울렸다
- 콜드플레이 공연 뜻밖 한일전…"다 반납하세요" 무슨 일
- 5월 황금연휴에 희소식? 항공권 가격 갑자기 내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