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수정구 아파트 화재…200여 명 한때 대피
2025. 4. 25. 1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남 수정구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0여 명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25일) 오후 3시 43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의 한 14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9대, 소방관 등 인원 7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0여 분 만인 오후 4시 4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y/20250425165607994vdpn.jpg)
성남 수정구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0여 명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25일) 오후 3시 43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의 한 14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9대, 소방관 등 인원 7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0여 분 만인 오후 4시 4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주민 20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화재 #사고 #안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운(zwooni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알 또 사고쳤다?…'김소영 살인 레시피' 논란
- "은행장도 버스로 출근"…금융권도 5부제 동참
- 어쩌다 여기까지 왔니…독일서 좌초 '아기 고래' 구조 안간힘
- 7년만에 빛 보는 '끝장수사'…배성우 복귀 "항상 조심히 살 것"
- 퇴근길 도로 위, 난데없이 말이 '다그닥 다그닥'…20분간 질주
- 캄보디아 대학생 사망 연루…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
- "유가 폭등 직격탄"…필리핀, 세계 첫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단종 앓이' 계속 된다
- '관리 끝판왕' BTS 지민…남자 몸무게가 59.7kg
- 美공수부대 호르무즈 '근접'…걸프국도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