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홍상수·김민희, 아들과 공원 나들이 포착… 최근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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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홍상수와 김민희로 보이는 남녀가 신생아와 함께 외출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만삭 상태의 김민희가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베를린국제영화제 본선 경쟁 부문에 진출한 홍상수를 따라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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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최근 전해진 득남 소식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민희 홍상수는 최근 득남 소식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홍상수와 김민희로 보이는 남녀가 신생아와 함께 외출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장소는 경기 하남시 미사호수공원이다. 사진 속 여성은 신생아를 품에 안고 있었다. 남성은 모자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여성의 옆에는 유모차가 놓여 있었다. 이후 홍상수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온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7년 열애를 인정했다. 이들은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영화계에 의하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해 경기 하남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물렀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만삭 상태의 김민희가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베를린국제영화제 본선 경쟁 부문에 진출한 홍상수를 따라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홍상수는 수상에 실패했다. 두 사람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민희 홍상수로 보이는 남녀가 미사호수공원에서 다시 한번 네티즌의 눈에 띄었다.
홍상수는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만난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홍상수와 A씨는 법적으로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다. 홍상수는 본처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지만 2019년 패소했다.
홍상수 감독의 33번째 장편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다음 달 14일 국내 개봉을 준비 중이다. 김민희는 이 작품에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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