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역삼동서 깊이 1.35m 싱크홀…인명피해 없어
유영규 기자 2025. 4. 25. 16:48

▲ 역삼동 싱크홀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
오늘(25일) 오후 3시 1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직경 20㎝, 깊이 1.35m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명피해가 없음을 확인하고 경찰과 구청 등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강남구청은 현장을 응급 복구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로이뉴스] "권력에 줄 서는 정치가 계엄을 낳아…진심으로 사죄" 울먹이며 연설한 윤희숙
- [꼬꼬무 찐리뷰] 15년간 미제였던 사건, DNA로 잡았다…드들강 살인사건 전말
- 북한 53층 아파트 곳곳 금이 '쫙'?…"주민들 불안 떨어"
- "왜 안 열어" 발끈…아파트 출입구 10시간 막은 남성 결국
- '미우새' 장근석 "갑상선암 진단…'왜 내게 이런 시련을' 원망했었다" 고백
- 맛 구별 못하겠지…파리 관광지 식당서 와인 바꿔치기
- "길에 노인" 병원 데려다줬지만 사망…충격의 반전 정황
- "소방관 식사" 장어 144만 원어치 주문…사장님 울렸다
- 콜드플레이 공연 뜻밖 한일전…"다 반납하세요" 무슨 일
- 5월 황금연휴에 희소식? 항공권 가격 갑자기 내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