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승무원 아내♥’ 조래훈, 오늘(25일) 득남…아들 ‘하이’ 공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25. 16:45
개그맨 조래훈이 아빠가 됐다.
KBS 31기 공채 개그맨 조래훈은 지난해 3월 9일 여의도에 위치한 KT컨벤션웨딩홀에서 미모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던 그는 25일 오후 2시 25분에 첫 아이를 얻는 경사를 맞았다.
이날 오후 2시 25분에 자연분만으로 3kg의 아들을 출산한 아내와 조래훈은 ‘하이’와 함께 첫 순간을 담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조래훈은 “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태명을 하이(하나님의 아이)라고 정하게 됐다. 또한, 저와 아내에게 찾아와 준 사랑하는 아이에게 반가워서 ‘하이’ 인사하는 의미도 담겨 있다. 태명이 좋아서 이름도 ‘하이’로 정했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사랑하는 아내와 태어난 아들과 만들어 나갈 미래를 위해서 많은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3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래훈은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KBS 리포터(춘천,대구), JTV 전주방송(전주SBS) ‘즐거운 생활백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를 맡아 전북특별자치도를 홍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조래훈은 권영찬닷컴 소속의 강사로 활동하며 지난 결혼도 권영찬 교수의 지원을 받아 결혼했다. 조래훈의 아내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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