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개그맨 조래훈, '아들바보' 됐다…승무원과 결혼 1년 만에 득남
김예랑 2025. 4. 25. 16:29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조래훈이 결혼 1년 만에 득남했다.
조래훈 소속사 권영찬닷컴은 25일 한경닷컴에 이날 오후 2시 25분 조래훈 아내가 자연분만으로 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조래훈과 아내는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부모가 된 두 사람은 감격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조래훈과 아내는 지난해 3월 9일 결혼식을 올렸고 '허니문 베이비'라는 경사를 맞았다.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마주하게 된 것.
조래훈은 "사랑하는 아내와 태어난 아들과 만들어갈 미래를 위해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3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래훈은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지역 방송 리포터와 JTV 전주방송 '즐거운 생활백서' 메인 MC, 남원시 홍보대사 등으로 활약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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