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하♥' 김종민, 신혼여행 대신 행사 선택…"돈 벌고 간다더라"(컬투쇼)

김준석 2025. 4. 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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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결혼 이후 신혼여행을 잠시 미룬 이유가 공개됐다.

이어 김태균이 "김종민 씨는 결혼하면서 신혼여행 간 거 아니냐"고 묻자, 빽가는 "신혼여행은 다음에 가기로 했다고 하더라. 지금은 행사철이라 돈 벌고 간다고 했다"며 김종민의 현실적인 선택을 전했다.

그는 오랜 시간 예능을 통해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로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신혼여행 연기 소식에도 "역시 김종민답다", "현실남편 모먼트"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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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종민이 결혼 이후 신혼여행을 잠시 미룬 이유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빽가, 브라이언, 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빽가에게 "오늘 화사한데, 끝나고 무슨 일정 있는 거냐"고 묻자, 빽가는 "행사 가야죠, 돈 벌러 갑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태균이 "김종민 씨는 결혼하면서 신혼여행 간 거 아니냐"고 묻자, 빽가는 "신혼여행은 다음에 가기로 했다고 하더라. 지금은 행사철이라 돈 벌고 간다고 했다"며 김종민의 현실적인 선택을 전했다.

김종민은 지난 3월 일반인 연인과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오랜 시간 예능을 통해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로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신혼여행 연기 소식에도 "역시 김종민답다", "현실남편 모먼트"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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