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2.5주년 업데이트도 성공적…주요 앱마켓 매출 상위권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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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가 지난 24일 2.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주요 지역 앱마켓에서 매출 순위가 반등했다.
레벨 인피니트는 지난 24일 '승리의 여신: 니케'에 2.5주년을 맞아 신규 SSR 캐릭터 3종과 스토리 이벤트, 한정 코스튬 4종, 메인 시나리오 업데이트 등 대규모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에 힘입어 '승리의 여신: 니케'의 주요 지역 앱마켓 매출 순위도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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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인피니트는 지난 24일 ‘승리의 여신: 니케’에 2.5주년을 맞아 신규 SSR 캐릭터 3종과 스토리 이벤트, 한정 코스튬 4종, 메인 시나리오 업데이트 등 대규모 콘텐츠를 추가했다.
신규 SSR 캐릭터는 올드 테일즈 스쿼드 소속의 2세대 페어리 테일인 필그림 지원형 니케 ‘리틀 머메이드’를 비롯해 오버스펙 화력형 니케 ‘미하라: 본딩 체인’, 인큐베이터 소속 방어형 니케 ‘모리’ 등이다.
이중 ‘리틀 머메이드’는 인어 콘셉트로 제작돼 거품을 이용해 적을 공격하고 약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틀 머메이드’는 오는 5월 15일까지, ‘미하라: 본딩 체인’은 5월 1일부터 22일까지 특수 모집에 등장하며 ‘모리’는 스토리 이벤트 ‘UNBREAKABLE SPHERE’와 14일 출석 및 2.5주년 이벤트 참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160회 이상의 무료 모집 기회, 2.5주년 배포 니케 선택 상자, 1일 1회 신규 니케 무료 모집 기회 등 2.5주년 축제의 열기를 더할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이에 힘입어 ‘승리의 여신: 니케’의 주요 지역 앱마켓 매출 순위도 반등했다.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이후 게임매출 순위에서 최고 3위에 오르는 등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대만 지역에서도 4위까지 치솟았으며 미국에서는 19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 2022년 11월 글로벌 출시 이후 한국과 일본, 미국, 대만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최고 인기 모바일게임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주요 지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한바 있으며 주요 업데이트마다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서브컬처 장르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에서는 수차례 매출 1위를 차지하며 대세 게임임을 입증했다.
현재 ‘승리의 여신: 니케’는 중국 시장 출시를 앞두고 이에 대한 기대감도 큰 상황이다. 현지 사전예약 참여 건수는 700만건을 돌파했다.
레벨 인피니트와 시프트업은 이번 2.5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창작 대회 ▲2.5주년 테마곡 공개 ▲건대 오프라인 행사 ▲디저트39 콜라보레이션 ▲온·오프라인 팝업 등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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