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어린이날 맞아 아동·청소년 축제 열어

서울앤 2025. 4. 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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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5월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대문독립공원에서 2025 어린이날 기념 아동·청소년 축제 'S WONDERLAND'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하고 서대문구가 후원하며 관내 아동·청소년 기관 7곳이 함께 참여해 4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Surprise Stage’에서 마술쇼와 청소년 K-POP 커버댄스 △‘Wonderful Stage’에서 문화예술 및 디지털 직업체험 부스와 참여형 레이저건 서바이벌 △‘Dramatic Stage’에서 팝콘랜드, super뽑기, 원더풀 포토, 도토리 캐리커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 대회인 △‘Artist Festa’가 열린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도 판매된다.

행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아동청소년과(023301261) 또는 홍은청소년문화의집(02-3216-1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5월5일 어린이날 서대문구에서는 서대문독립공원의 'S WONDERLAND' 외에도 구청 인근 카페 폭포와 홍제천 변에서 어린이 축제가 함께 열린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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